Good Haven
소식
선한울타리는 자립준비청년들을 위한 울타리가 되어 주기 위해 시작되었습니다.
"결핍의 시대든 관리의 시대든 결국 이 아이들에게는 사람이 필요해요.
돈은 예전보다 많아졌지만 여전히 어른이 없거든요."
입양가족 김지영 작가님이 선한울타리를 방문하셔서 인터뷰한 내용이 오마이뉴스에 실렸습니다. 부끄럽지만 공유합니다. ✨
선한울타리와 함께하는 기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