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 Haven
소식
선한울타리는 자립준비청년들을 위한
울타리가 되어 주기 위해 시작되었습니다.

6/5~6 일정으로 제3회 멘토힐링캠프가 가평우리마을에서 있었습니다.
선한울타리의 동역교회의 멘토와 봉사자가 1년에 한 번 모여서 준비된 귀한 말씀과 강의를 들으며, 하나님이 허락하신 쉼과 회복을 경험하는 행복한 시간입니다.
올해는 프로그램을 최대한 줄이고, 쉼과 나눔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였습니다. 참석하신 분들의 만족도가 급상승했습니다. 준비하신 곽형선, 김해진 간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선한울타리와
함께하는 기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