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 Haven
소식
선한울타리는 자립준비청년들을 위한
울타리가 되어 주기 위해 시작되었습니다.

6월 19일 정동제일교회 황선영 목사님, 한주희 집사님이 다녀가셨습니다. 2021년부터 ‘예품’이라는 이름으로 자립준비청년들을 섬기는 사역을 하고 계셨어요.
한주희 집사님은 젊은 나이에도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하여 진심으로 아이들을 섬기는 분이네요.
6월 27일 정동제일교회에서 ‘자립준비학교’를 합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많이 참석하세요. 도움이 되실 겁니다.

선한울타리와
함께하는 기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