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 Haven
소식
선한울타리는 자립준비청년들을 위한 울타리가 되어 주기 위해 시작되었습니다.
7월 12일 서울 개포동에 소재한 목양교회(허지욱 담임목사)의 전경남 장로님, 강광원 집사님, 이찬우 집사님께서 선한울타리를 방문하셨습니다.
목양교회 구제와 봉사 사역팀에서 성도님들께 선한울타리 사역을 소개하고, 자립준비청년 멘토링에 함께 하시길 원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많은 가정밖청년들을 선한울타리로 보내주셔서 준비된 교회로 결연되길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합니다.
선한울타리와 함께하는 기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