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 Haven
소식
선한울타리는 자립준비청년들을 위한
울타리가 되어 주기 위해 시작되었습니다.

설날, 혼자 보내기엔 조금 긴 하루라서
함께 웃고, 함께 보고, 함께 먹는 하루를 준비했습니다.
프로그램
1)뮤지컬 〈빨래〉
2)따뜻한 저녁 식사
3)선택형 뒤풀이까지
자립을 준비하는 청년들과 ‘같이’ 보내는 설날 하루, 함께해요.
✔ 선한울타리 멘티 & 자립준비청년(가정밖 청년포함)
✔ 동반 1명 가능(1+1) / 혼자 참여도 환영
✔ 선착순 20명
선한울타리와
함께하는 기관입니다.